나는 앞으로 그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부정적인 평가는 입밖으로 내지 않으려 한다. 그리고 지금의 노력이 자연히 상대에 대한 평가 자체를 하지 않는 궁극적인 방향으로 흘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.

2016/02/22 00:21: 불가능한 다짐이었음을 깨닫고 철회한다. 또한 궁극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짐이었는지도 잘 모르겠다. 더 생각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다.
2015/12/02 22:42 2015/12/02 22:42
다짐하는 글. :: 2015/12/02 22:42 Routin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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